동물복지와 윤리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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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가 외교적 목적에 따라 이동되고 전시되는 과정에서, 동물의 삶이 수단화된다는 비판이다. 자연 서식지를 떠나 장거리 이동과 환경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점은 판다에게 상당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며, 외교 관계 변화에 따라 반환이 결정되는 구조 자체가 생명을 정치적 도구로 취급한다는 인식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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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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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반환을 안하면 모를까 반환해야하니 오고 갈때 스트레스 많이 받겠어요
  • 시사잡이#u3a5
    동물이 환경이 바꾸니
    적잖은 스트레스가 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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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외교 도구로써 사용되고 반환되는 판다에 대해서도 윤리적 문제가 제기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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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동물복지의 관점에서 판다 외교를 바라보니 생명을 도구화한다는 지적이 정말 와닿습니다.
    보여주기식 전시보다는 판다의 삶 그 자체를 존중하는 변화가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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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판다를 외교 도구로 쓰는 건 좀 불편해요.
    동물 복지는 정치보다 먼저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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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더워
    진짜 철저히 도구로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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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중국은 동물복지 같은건 전혀 신경쓰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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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판다를 여러나라에서 정치 금전적으로만 이용하는게 별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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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판다의 전시가 외교적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생의 가치가 퇴색될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동물들이 겪을 스트레스와 생명을 정치적 도구로 여기는 듯한 상황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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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판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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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예민한 판다는 이동하고 몇달동안 동물원으로 못나오기도하더라고요 어느나라였는진 까먹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