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이 많이들어서 반대입니다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판다 임대에는 고액의 임대료뿐 아니라 사육 시설, 전문 인력, 의료 관리 등 막대한 유지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이러한 비용이 과연 공공 재정으로 감당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충분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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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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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저 막대한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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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GEWQ
    그렇게까지 해서 무얼 얻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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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판다를 관광적인 목적으로 쓸 수 있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인 유지비도 무시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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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막대한 비용을 들여 인위적으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진정 동물을 위한 일인지도 고민해봐야 할 지점입니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면, 투입되는 예산 대비 시민들이 체감하는 공익적 가치가 무엇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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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비용도 많이 든다고 들었어요 아무리 판다가 동물중 인기가 많다고해도 그 유지비며 굳이라는 생각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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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판다를 키우는데도 비용이 많이 들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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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비용이 많이 들긴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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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판다에 드는 비용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더군요 드는 돈이 있으니 빌려온 나라도 가치창출을 하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