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 외교방식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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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는 정치적 언어나 제재와 달리 감정적 반발을 일으키지 않으며, 국민 정서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상징이다. 실제로 판다 전시는 대중의 관심을 끌며 관광 활성화와 문화 교류 확대에 기여해 왔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함으로써 국가 간 우호 감정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소프트 파워의 한 형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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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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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평화적이지만 비용이 많이 들죠 세금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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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GEWQ
    막대한 비용은 누가 감당해야 합니까?저는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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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관계개선을 기대해서 요청한거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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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평화적인 외교 방식이란 측면에서는 판다 외교의 긍정적인 면모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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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정치적인 이해관계를 떠나 판다라는 존재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나 동물은 원래 태어난 곳에서 자라는 것이 바람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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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판다가 귀엽기도 하고 대중에게도 친숙하죠 긍정적 외교 이미지도 사실이긴 해요 근데 판다외교 방식이 너무 인간중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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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관계 완화에는 분명 도움돼 보여요.  
    다만 판다복지도 같이 잘 챙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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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비용도 많이 들고 판다를 이용하는것도 좋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