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외교 이제는 이런 외교는 안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판다외교는 이제는 시대에 맞지 않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징적인 동물 외교보다 실질적인 협력과 신뢰가 더 중요해진 시점인 것 같아요
외교 관계를 감정이나 이벤트에 의존하는 건 한계가 분명해 보여요
앞으로는 보다 성숙하고 현실적인 외교 전략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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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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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네 판다만 괜히 힘들어지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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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판다 오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국민들 마음도 밝아집니다.
    이걸 정치적으로만 보는 시각이 더 이상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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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iXXO
    외교감정은 외교관에서 따로 생겨난 빛이라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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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현실적인 외교 전략이 더 필요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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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외교는 사람에서 끝내자구요 동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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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GEWQ
    판다는 무슨 죄인지. 동물 확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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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판다외교는 구시대적 외교로 물러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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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막대한 유지비와 복잡한 계약 조건 등 판다 외교의 이면을 생각하면 회의감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이제는 감정적 교류를 넘어 상호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더 중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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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판다를 외교도구로 쓰는 건 이제 좀 구시대적인 느낌이에요.
    동물 말고 사람과 정책으로 신뢰 쌓는 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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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판다를 외교수단으로 쓰는 건 저도 이제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이벤트성 보여주기보다 서로 윈윈되는 협력이 더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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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중국의 입지가 점점 커지면서 판다외교를 더 활용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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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구시대적인 외교방식이에요 사실 외교라기보다 중국의 일방적인 표현수단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