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인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중국이 천연기념물 판다를 여러 나라에 임대하며 평화적이고 우호적인 동물 외교도 이어나가고 있죠
우리나라도 90년대 들어왔던 판다가 imf로 조기반환된 이후 ㅠ 사라진 줄 알았던 외교가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들여오며 다시 시작되었고 이제 한국 태생 판다가 세마리나 되었네요
푸바오는 이미 중국으로 돌아갔고..나머지 판다들도 기한 한정이라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에요.
와중에 이재명대통령이 판다 대여 추가 요청을 한 것 같아요
격렬하게 반대하는 쪽은 아니지만 이제는 우려가 더 많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외교적 효과를 위해 개개 동물의 삶을 이제 굳이 이용?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다른걸로도 외교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살아있는 동물을 굳이 국경너머로 이리 오가게하는것이 요즘 시대에 어울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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