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말고 정상적으로 외교를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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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가 외교의 상징이 되는 순간, 그 동물의 삶은 선택권 없이 결정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아무리 관리가 잘 돼도 야생동물을 전시와 이동에 묶어두는 건 한계가 분명하죠.
이제는 동물을 데려오는 방식 말고도 관계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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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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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도#DWAE
    동물외교가 아니라 나라외교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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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무룩
    판다 외교가 되는순간 판다의 삶이 선택권 없이 결정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ㅠ
    아무리 관리가 잘되도 한계가 있고 이제는 동물을 데려오지 않아도 관계를 보여줄 방법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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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동물을 대상으로 한 외교가 진정한 외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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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이벤트성으로 하는 이런 외교는 그만해야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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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판다 데려오는 게 외교적 상징일 수도 있죠.
    하지만 국민들이 행복해하는 게 본질이니까 괜히 트집 잡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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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iXXO
    동물들을 좀만더 행복하게해줫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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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팬더가 없으면 외교를 못하나요 너무 보여주기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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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중국만 펼치는 희안한 외교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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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판다를 외교수단처럼 쓰는게 좀 씁쓸해요.
    이제는 동물 말고 정책으로 관계를 보여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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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판다로만 관계 맺는 그림은 좀 아쉬워요. 
    이제는 외교도 동물 말고 정책으로 보여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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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중국이 별로 내세울게 없으니 판다를 활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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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Yang
    구시대적인 외교 방식은 이제 필요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