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외교는 환경 외교와의 모순이다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판다 공동 연구'라는 명목이 있지만 유의미한 성과가 불분명하며, 진정한 보호는 임대가 아닌 현지 서식지 보전에 힘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다 사육을 위한 대나무 조달 및 기후 조절은 막대한 에너지를 소비하여 최근의 기후 변화 대응 및 자연 보전 협력 흐름과 맞지 않습니다. 환경적인 부분도 고려할때 모순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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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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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환경외교와 모순이 맞겠네요
    불편한 진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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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그렇네요 정말 모순적인 일이네요
    정말 동물을 위한 일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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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진짜 여러가지 안좋은점들이 너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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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판다 귀여워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인데요.
    그걸 외교라며 부정적으로 몰아가는 건 너무 유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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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iXXO
    대나무도 원가아닌 매가로 따진다면 어마한 금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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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환경적으로도 키우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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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동물들도 스트레스 받아요 너무 사람입장에서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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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맞는 말씀이네요 판다외교를 벌이기전에 환경적인 측면을 먼저 고려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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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판다 보여주기식 외교같아요
    환경이랑 동물입장부터 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