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외교가 필요한 것인지 고민 필요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판다를 빌려오는 게 환경 협력처럼 포장되지만 실질적인 보전 효과는 잘 보이지 않네요.
차라리 판다보다 국내 토착종 보호나 서식지 복원에 더 힘을 쓰는 게 의미 있어 보입니다.
동물을 앞세운 외교가 과연 지금 시대에도 필요한 방식인지 다시 고민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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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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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정말 필요한게 아닌거 같아요
    대중적 인기를 얻으려는 정치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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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무룩
    판다 임대를 환경 협력처럼 포장하지만 실질적 보전 효과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 
    차라리 국내 토착종 보호에 더 힘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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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동물 외교라니 요즘 현실과 맞지않는 정책이네요
    다른 방법도 충분히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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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관심만 끌려는 이벤트성은 그만해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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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국민들이 좋아하는 걸 정책으로 연결하는 게 뭐가 문제입니까.
    판다 외교라며 흠집내는 건 오히려 국민 정서를 무시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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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iXXO
    판다를 판매하는 동물은 아니엇스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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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외교정책 같아요 너무 쉽게 정책을 펼치려는 경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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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판다 외교가 보여주는 한계가 확실히 있네요.  
    이참에 국내 생태 보전부터 다시 점검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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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판다외교는 상징성만 앞서는 느낌이에요.
    이럴수록 국내 생태정책을 더 꼼꼼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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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중국의 판다외교에 끌려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