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외교 그만할때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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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외교가 보기엔 훈훈해 보여도, 정작 동물의 입장에선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교를 위해 반복되는 이동과 전시는 결국 동물을 수단으로 쓰는 일처럼 느껴져요.
이제는 귀여움보다 동물복지와 서식지 보전을 우선하는 선택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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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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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정작 동물의 입장은 생각 안함
    키우고 보내지고 나면 힘들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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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덜무룩
    진짜 판다입장에선 너무 가혹하고 불행해요 ㅠㅠ
    판다 외교 말고 정치적으로 나라들끼리 정치외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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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 같아요
    이제는 없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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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스#ZtNS
    동물을 수단으로 쓰는 외교는 이제 지양해야될것같습니다. 좋지 못한 방향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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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판다만 고생하는게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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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판다 오면 관광 효과도 있고 아이들 교육에도 좋습니다.
    이걸 단순히 외교 쇼라며 깎아내리는 건 편협한 시각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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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동물의 입장에서는 가혹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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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고작 동물 한두마리로 국가 외교의 방향을 결정짓는건 이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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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동물들 입장에서도 한번더 생각해봐야할 문제예요 푸바오는 정말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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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귀여움 뒤에 동물 스트레스가 더 크게 느껴져요. 
    이제는 외교보다 동물복지 기준을 먼저 세워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