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판다 대여를 요청했다는 소식은 듣는 순간부터 마음이 복잡해진다
귀여움과 화제성은 크지만 그 부담은 언제나 동물이 진다
판다는 외교 성과를 상징하는 존재가 아니라 평생 이동과 감금 스트레스를 감당해야 하는 야생동물이다
푸바오 사례처럼 감정 이입은 커도 선택권은 없다
환경 협력과 동물복지를 말하는 시대에 살아 있는 동물을 외교 카드로 쓰는 방식은 어울리지 않는다
외교는 사람의 영역에 두고 동물은 그들의 삶에 남겨두는 게 맞다고 본다
정치 인기글
- 01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6,30822026.10.26
- 02댓글관광객을받아들일수있는인프라가갖춰져야할것같아요90026.11.02
- 03댓글동감합니다70026.11.02
- 01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6,30722026.10.26
- 02댓글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4,0343026.10.26
- 03댓글이런 상황에서도 두렵지 않다고 밝힌 제작진이 용기 있게 느껴지고, 작품을 통해 이야기를 계속 전해 줬으면 좋겠어요.1830026.10.26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
민감한 주제지만 다문화가정으로 자국민이 역차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3]
111026.11.02 - 0570026.11.02
- 0690026.11.02
- 07
자신을 지지한 진영마저 해체하는 대통령, 오만과 독선의 끝은 어디인가[5]
570026.10.30 - 0860026.11.02
- 09180026.11.01
- 10
내가 사기 결혼을 당했다면: 이혼 vs 혼인취소? [3]
341026.11.01
- 04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8]
670026.10.26 - 05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33]
2,1245226.10.23 - 06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뒤집힌 여론조사 대납 의혹 판결⚖️[23]
672026.10.23
- 07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450026.10.25 - 08
영치금 논란[7]
580026.10.27 - 09
지지율[5]
332026.10.29 - 10
서울·부산만 국제회의 유치…지역 관광 살리려면 인프라부터 갖춰야 합니다[5]
90026.11.02
- 04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42]
6,30722026.10.26 - 05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620026.10.02 - 06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33]
2,1245226.10.23 - 07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3]
4,0343026.10.26 - 08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2]
1,3306126.10.17 - 10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8151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