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건 싫은거지만 실익을 취해야 합니다

https://spt.co.kr/news/cmka5xvf5000zqsv0ia89b9h0

 

 

정부가 바뀌고 나서 중국과의 교류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합리적인 판단으로 잘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대놓고 중국과 대립하게 되니 그 이후로 많이 불편해진것 같더라고요. 한국은 실리에 맞게 이대로 잘 움직이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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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시사잡이#u3a5
    한국은 정서를 잘 살피면서
    실익을 따지며 행동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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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
    반러, 반중을 확실히 하기위한 트럼프의 작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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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실익을 추구하는 현실적인 외교 방향에 깊이 공감합니다.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국익을 우선하는 것이가장 현명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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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bH6I
    정부의 외교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 가는 분석니다. 실리를 우선시하며 중국과의 관계를 현명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사례를 볼 때, 주변국과의 관계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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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글쎄. 근데  참 싫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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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양
    외교라는게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싫어도 이득은 챙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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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도둑#FCY6
    같은생각이예요 어쨌든 지금 중국경제규모를 무시할순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