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붙은 이념의 대결인가,,

베네수 "美공격에 장병 47명 사망" 확인…쿠바 '반미 행진' - Supple

 

 

미국의 기습 작전이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지면서, 베네수엘라와 쿠바를 중심으로 한 반미 전선이 어느 때보다 견고해졌습니다. 특히 쿠바 대통령이 직접 군복을 입고 거리에 나선 것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정치 갈등이 아닌 체제 존립의 위기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이에요. 트럼프 정부의 강경 노선과 남미 사회주의 국가들의 결사항전이 정면충돌하면서, 이 지역의 평화는 물론 국제 에너지 공급망에도 큰 불안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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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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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진짜 국제법이나 대화보단 무력으로 해결하는 모습...
    파국으로 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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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국제법이 무색한 것 같아요 강한 나라가 독식하는게 옳은 사회일까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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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zPHN
    걍 국력으로 다른 나라를 깔아뭉개면 민주주의 존재 이유가 뭐인건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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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이념 갈등이 다시 격해지는게 걱정돼요.  
    서로 힘자랑만 하면 결국 피해는 민간인이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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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나라가 흔들흔들하는거 여러번 보게 되네요
    이렇게 투표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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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미국의 개입으로 인한 비극적인 인명 피해 소이 안타깝습니다.
    
    이번 사태가 남미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국제 에너지 공급망에까지 영향을 미칠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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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bH6I
    정말 우려스러운 상황이네요. 미국의 강경한 태가 베네수엘라와 쿠바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지역 평화와 국제 에너지 공급망에 미칠 영향이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