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회의 문?

올해 첫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연내 성과 도출 속도 - Supple

 

 

그동안 한중 무역이 반도체나 자동차 같은 물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금융, 콘텐츠, 관광 같은 서비스 분야가 핵심입니다. 정상들이 직접 나서서 속도를 내기로 한 만큼, 막혀 있던 우리 문화 콘텐츠의 진출이나 국내 금융사의 중국 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을 기회예요. 단순히 교류를 늘리는 걸 넘어 우리 기업들이 중국 안에서 법적인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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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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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정말 우리에게 또다른 기회이자 위험요소가 될 수도 있을거같아요.
    하지만 현재로서 우리나라가 가진 리스크를 벗어나야하기 위한 승부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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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새로운 기회라고 생각해요 중국이 워낙 큰시장이니까요 위협으로 느끼시는 분들도 이해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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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zPHN
    우리나라 금융 관광 콘텐츠들이 중국진출해서 잘됐으면 좋겠어요 위험도 따르겠지만 저도 윗분들과같이 기회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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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중국을활용해야 우리도 이득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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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중국시장 다시 열리면 콘텐츠업계 숨통 좀 트였으면 해요. 
    기회 챙기되 리스크 관리도 정부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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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리더 한명의 의지와 투지가 얼마나 큰 기회를 열수 있는지 보여주는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살려서 국익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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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이번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소식 정말 기되네요.
    물건 중심의 무역에서 서비스 분야로 확장된다니, 우리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