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일#t1JH
정말 우리에게 또다른 기회이자 위험요소가 될 수도 있을거같아요. 하지만 현재로서 우리나라가 가진 리스크를 벗어나야하기 위한 승부수 같아요.
올해 첫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연내 성과 도출 속도 - Supple
그동안 한중 무역이 반도체나 자동차 같은 물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금융, 콘텐츠, 관광 같은 서비스 분야가 핵심입니다. 정상들이 직접 나서서 속도를 내기로 한 만큼, 막혀 있던 우리 문화 콘텐츠의 진출이나 국내 금융사의 중국 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을 기회예요. 단순히 교류를 늘리는 걸 넘어 우리 기업들이 중국 안에서 법적인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