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회담장에서 오가는 외교적 수사보다 중요한 건 결국 우리가 챙길 실익이 있느냐는 겁니다. 미중 갈등 사이에서 우리가 중국에 당당하려면, 말뿐인 협력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대체 불가능한 기술과 국력이 확실해야 합니다. 10년 뒤에도 중국이 우리를 함부로 못 보게 하려면 지금부터 내실을 다져야지, 보여주기식 회담에 일희일비할 게 아닙니다. 결국 스스로 강해야 살아남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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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장에서 오가는 외교적 수사보다 중요한 건 결국 우리가 챙길 실익이 있느냐는 겁니다. 미중 갈등 사이에서 우리가 중국에 당당하려면, 말뿐인 협력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대체 불가능한 기술과 국력이 확실해야 합니다. 10년 뒤에도 중국이 우리를 함부로 못 보게 하려면 지금부터 내실을 다져야지, 보여주기식 회담에 일희일비할 게 아닙니다. 결국 스스로 강해야 살아남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