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구속은 법원 판단의 무게를 알수 있다

https://spt.co.kr/news/cmjwrmjeu0000ck4t9hfe4cg1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추가 구속은 단순한 신병 문제를 넘어

사법 판단의 신뢰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봅니다.
구속이 반복될수록 정치 공방은 커지지만 결국 기준은 하나입니다. 

감정이 아니라 증거, 주장보다 판단
법원이 그 선을 끝까지 지켜야 이후의 논란도 정리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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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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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도#DWAE
    공정한 법의 심판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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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법이 사람을 가리고 상황을 가리고 이런게 문제인 것 같아요 감정도 그렇고요 법원이 정말 공정하고 제대로 법의 심판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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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공정해야죠 법이 만인에 평등한것이 기본 원칙이에요 현재 너무 안 지켜지니까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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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법원 판단이 점점 더 무거워지는 느낌이에요.  
    이제는 정치 말고 사법 기준이 더 선명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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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법은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의 잣대가 되어야하죠
    적법한 판결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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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GEWQ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공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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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장갑
    이번 재판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기록될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한 판결이 내려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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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이번 재판을 통해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는 행위에 대한 경종을 울려야 합니다. 더 이상 민주주의가 위협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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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잇
    이번 재판 결과가 중요해요 국민들의 신뢰를 위해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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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현재(2026년 1월 기준) 상황을 정리해 드리면, 윤 전 대통령은 이미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최근 새로운 혐의가 추가되면서 구속 기간이 연장되거나 추가 영장이 발부된 복합적인 법적 국면에 처해 있습니다.
    
    ​주요 혐의 및 추가 구속 사유
    
    ​내란 및 국헌문란 (핵심 혐의):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하여 내란 수괴(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이는 무기징역 또는 사형까지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로 간주됩니다.
    ​외환 및 일반이적 (추가 구속 사유): 최근 법원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핵심 근거입니다. 평양 무인기 침투 지시 의혹 등 북한과의 긴장을 고의로 유발해 국익을 해쳤다는 혐의(일반이적)가 적용되었습니다.
    ​특수공무집행방해: 지난해 7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경호처 등을 동원해 방해한 혐의로 구속된 바 있습니다.
    ​직권남용 및 공문서 위조: 계엄 선포 과정에서의 직권남용,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 작성 및 폐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법원은 "증거 인멸의 염려"가 크다고 판단하여 추가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는 검찰(특검)이 제시한 증거들이 상당 부분 소명되었음을 시사하는 지표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내란수괴의 추가구속은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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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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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증거 따라가야죠 감정 말고요.  
    이번 판결이 사법신뢰 가늠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