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플러
https://spt.co.kr/news/cmgvud9yx0000s1zd6301b6wd
시장·국회의원 연설 기다리다가 천연기념물 황새 숨졌다니.. 기사 보고 정말
씁쓸하고 누굴 위한 행사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최근 화포천습지 과학관 개관식에서 방사한 천연기념물 황새 한 마리가 행사 도중 폐사해 논란이더라고요.
정말 말도 못하는 새가 얼마나 너무 힘들었을지
그 더운날씨에 케이지 안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곤욕스럽고
힘들었을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저 개관식에만 집중한 나머지
생명체에 대한 배려는 1도없는 보여주기 식인거 같아서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ㅡ.ㅡ 제발 이런 행사는 없어졌음 좋겠어요
애꿏은 천연기념물 황새 한 마리만 죽어났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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