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택에서 거주하는 사람인데요.
쌍용자동차 1인 시위 하는 사람이 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와서 행패를 부리고,
또, 법원내에 있는 은행에서 행패를 부린것을 목격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밖에서 1인 시위 하는 그런 자에게 노조가 하루 일당 20만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강성노조들은 칼만 안 들었지, 정말 OO 입니다.
금두꺼비
우리나라는 강성노조에게 너무 휘둘리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준은 황금두꺼비이다.
46억원의 손해배상을 그들에게 청구했다면, 그들에게는 어머어마한 돈이지요.
하지만, 얻을 수 있는 수확이 훨씬 많았을 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