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어켓
극좌나 극웅 싸이트에서 편향된 정보를 접하는건 문제가되겠죠. 그런데 일부에서는 90프로 거의 공산국가급 몰표를 주는건 말이 되나요..
지금의 청소년들은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접하지만, 정보의 양이 곧 판단력으로 이어지진 않아요. 오히려 일베나 펨코나 안좋은 글들에 노출되는 양도 많고 심하더라구요
선거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공동체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행위잖아요. 그래서 단계적인 정치 훈련과 경험이 더 가치 있다고 봐요그런의미에서 차근차근 경험해보며 스스로 기준을 세울 기회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