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어켓
바로적용은 어렵겠죠. 하지만 책임이 따르는 일이라고 배재해야한다면 과연 성인중에 올바른 선택을 하기위해 고만하고 투표하는 성인이 몇프로나 될지 궁금하네요.
정치 참여는 단순히 투표가 아니라 책임도 따르는 일이니 바로 적용하는건 반대예요
다만,모의 선거나 청소년 이슈 중심의 투표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청소년의 의견을 존중하되, 훈련과 준비 과정을 함께하는 민주주의가 더 건강하지 않을까요? 전면 시행보다는 차근차근 참여 경험을 넓히는 방식이 좋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