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일#t1JH
맞습니다. 그래도 한 시의 수장이시면 이건 함께 끌고 가야할 사업의 성격인지 아닌지는 아셔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마치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달라고 떼쓰는 모양새가 아닐까 싶어요...
모두가 서울에 몰린 인프라를 분산시켜야한다 목놓아 외친지 수십년인데
뭔 서울 편입인가요 솔직히 입벌구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GH 이전은 경기북부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한 중요한 사업인데, 이걸 서울 편입을 끼워넣는다고요???
솔직히 백시장 이정도면 본인이 뭔말하는지도 모르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