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죄라니 선동되지 말자. 대통령담화를 보니 그간 거대야당의 횡포로 인해 정당한 통치가 어려웠음을 알게 되었다. 선거부정의 의혹과 증거들이 나왔으나 제대로 수사되지 못하게 하였고 예산의 흐름을 보니 이건 뭐 누가봐도 딱 북한과 중국이 좋아할 수준이었다. 나라를 말아먹는 쪽이 어느 쪽인지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시기이다. 제발 선동의 문화에 함부로 발 담그지 말고, 뜨거운 가슴이 냉철한 머리로 움직이고 있는지 점검하자. 어리석은 군중이 되어 땅을 치고 후회할 일 하지 말자. 어느 대학교 사태처럼 걷잡을 수 없는 황망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 愚를 범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