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이슈(issue) 104차 이벤트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이목정부의 대규모 추경은 민생 안정 취지지만, 국가 부채 증가가 우려된다. 현금성 지원과 채무 탕감이 반복되면 도덕적 해이와 재정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일시적 경기 부양보다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이 필요하다.
희#kmuX다음 세대들에게 너무나 많은 빛더미를 지게 할수 없잖아요 절대로 50만원이든 25만원이든 나라에서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은 이미 많이들 혜택을 보고 있다고상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