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낸 누군가에게

이 글이 힘든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라며 써봅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낸 또는

삶의 흥미를 잃은 누군가에게

 

안녕하세요 오늘도 힘들었나요..? 

속으로는 힘들어서 심장이 차갑게 굳은것 같을때도 있고

나 자신이 너무 싫고

혼자 끙끙앓고 있는 당신..

고생 많으셨어요

 

나는 혼자 힘들어 죽겠는데 아무도 몰라주고

죽도록 힘든데 아무도 몰라주고..

티는 안내지만 누군가 알아줬으면 좋겠고

 

머릿속 복잡한 생각, 남을 위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는거 어떤가요?

 

가끔 이럴때도 있어요

맑은 하늘과 웃는 사람이 너무너무 재수없고

세상이 나를 등진것 같다는

근데 아니더라구요

세상은 당신을 등진게 아닌, 아직 못발견한거에요

 

당신의 존재를 이 세상이 발견 못한건

나는 나 자신을 싫어해서 일지도 몰라요

 

지금 당신의 마음속은 천둥번개가 칠수도 있어요

비가 올수도 있어요

하지만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오더라도 금방 그칠거에요

지금 당장 포기해버리기엔 내일 당장 그칠수도 있잖아요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보는건 어때요?

나의 단점만 생각하기 보다는 장점을 찾아가다보면..

난 좋은사람일거에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좋은사람

그렇게 너 자신을 사랑하다보면 세상이 알아줄거에요

고생 많았다고

이제 웃자고

앞으로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으라고

 

매일 밤,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감사했던 일을 기록하다 보면

나 자신으로 태어나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잖아요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이 들지만

아니에요

개미도, 달팽이도, 지렁이도 존제감이 별로 없는 사람들도

알고보면 당신을 좋아할거에요

 

기억하세요. 당신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전 그런생각 했어요

죽고 싶다고

지금도 물론 하고 있고

어떠한 위로도 안되겠지만

나도 그래서 더 잘알지만

누군가에게 이 글이 닿아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를...

댓글1
  • 익명1
    너무 워로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