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환#7Hzr
가장 핫한 분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이슈가 없을리가 없죠
어느정도의 선이라는것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논란은 그 선을 넘은건 아닐지 생각되네요.
소재가 많을텐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가장 핫한 분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이슈가 없을리가 없죠
노벨상 받으신 한강 작가님마저 희화화되어서 패러디의 대상이 될지는 몰랐네요...
약간 아슬아슬하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까지 규제하는 건 지나치다 봐여
정도라는 것을 지키는 것이 어렵고 그 정도는 주관적이라 참 애매해요
맞아요 요즘 핫한 이슈들을 주제로 삼다보니 그럴수도 있었겠어요 이해는 합니다
요즘 핫한거는 아마 다 따라하다보니 그런게 아닌가싶네요
선을 넘은건 아닐지 생각되네요
저는 불편하지 않게 시청하고나니 이슈가 있네요
선의 기준이 각자 다르니 각자 판단하면되죠 이슈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핫하다고 다하네요
이번엔 선을 씨게 넘었어요 풍자가 아니라 비하와 조롱 그 이상도 아님
마자요..그냥 드라마 인물을 따라하거나 그런게 아니잖아요...ㅜ
맞아요 그리고 개그가 아니라 그냥 조롱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한번쯤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좀 불쾌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외모적으로 그렇게 하는건 선을 넘은것 같아요
저도 동의합니다. 궂이?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종차별은 신중한 문제이긴 하지만 이번건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규제하는 건 지나치다 봐여. 주관적이라 참 애매해요
남을 우스꽝스럽게 표현하면서 웃기는 개그는 더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소재는 많지만 아마 가장 자극적으로 쉽게 웃기려는 방법을 택한거 같아요 사람들을 단순하게 시각적으로 웃기는 것만을 생각한채 깊이 고민하지 않은선택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