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은 이번 사건 전에도 논란이 있었던걸로 알고있어요 결국 터질게 터진거죠 기사를 보니 김호중 길은 원래도 벛꽃명소로 예쁜곳인가본데 김호중길을 철거하더라도 그 지역에 방문할 사람은 많을것 같아요 범죄자, 그리고 범죄를 부인하며 엄청난 수익을 취한 사람에게 그 사람의 이름이 걸린 의미있는 명소를 왜 유지해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복귀할날이 있는데 철거하는건 손해다? 아니요? 왜 벌써 복귀까지 생각해주는데요? 다시는 방송에서 안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