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
저도 불편합니다
예능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미성년자 결손방송 보면서도 너무 놀랍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보고 따라할 것 같아서 걱정도 됩니다
방송자체가 너무 불편해요
저도 불편합니다
아이들에게 영향이 안갈없다생 각드네요
방송 자체가 불편합니다
맞아요 방송국은 어떤 의도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좀 보기 불편한 것 같아요!! ㅠㅠㅠ
저도 불편해요..ㅠㅠ 다들 너무한 것 같아요..
청소년들이 성과 결혼, 출산을 너무 쉽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예능도아니고 시사도아니고 불편하네요
저도 따라할가봐 걱정이더라구요..ㅎㅎ
저도그래요 보면서도 참 많이 놀랐는데 아이들은 보고 무슨생각을 할까요
이건 예능이라고 하기에도 참 아이러니하고 만든 자체가 이상해요
엊그제 방송보다 진짜 까무러칠뻔요. 미성숙한 아이들이 아이를 낳아 방치하는걸보니 기가 찹니다
너무 불편한 소재들이에요
저도 너무 걱정이에요ㅠㅠ 보는 사람도 걱정되고 나오는 미성년자들도 걱정이 되네요..ㅠ
진짜 보니 화만 나고 이런 프로를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도요 보면서 불편한 프로그램 굳이 만들어야하는지...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어른들이 이런프로그램을 기획한것부터가..에휴
저도요.. 괜히 방송보고 안심하고 공감해서 잘못된 행동을 할까 무섭네요
초창기에 몇번봤어요.그런데 어느순간 이건아니다 라고생각해서 요즘 은절대로안보고있어요
예능이면 웃겨야하는데 이건 무슨 다큐도 아니고,, 아무 생각없이 사는 미성년자 부모 보면 답답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미성년자들이 따라할까 걱정되는것도있지만 성인과 미성년자 사이에 일어난 일도 성인쪽에서 도망만 안가면 책임진거라고 미화해주니 미성년자랑 결혼할 생각하는 사람들 생길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