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인형
배우 백진희가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는다고 하네요. 백진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지난 7일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어요.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지요. 이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했다고 하네요.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구요. 결혼 후 백진희는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가는 동시에 배우 활동과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등 기존 활동도 계속할 계획이래요. 2008년 영화로 데뷔한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금 나와라, 뚝딱!’, ‘기황후’, ‘내 딸, 금사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올해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도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갑작스럽게 전해진 결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다시 한 번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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