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축하드려요.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지요. 김지민은 지난 7월 30일 자신의 SNS에 임신 테스트기와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어요. 특히 “작년에는 영원한 둘이 됐고, 올해는 꿈꾸던 셋이 됐다”는 소감으로 기쁨을 표현했지요. 두 사람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왔어요. 김지민은 첫 시험관 시술에서 한 번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아기의 태명은 ‘두룹이’라고 밝혔어요.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김지민은 임신 12주차였으며, 출산 예정 시기는 2027년 초다. 김준호 역시 SNS를 통해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이라며 아내와 아이를 건강하게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어요. 두 사람은 2025년 7월 결혼한 뒤 방송에서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왔으며, 이번 임신 소식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지요. 특히 오랜 준비 끝에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어요. 두 분 행복해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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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hjzL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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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호#30TW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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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나루얌
    예쁜 아이 순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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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부부에게 아주 소중한 생명이 찾아 왔네요
    너무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