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국
<기사요약>
배우 신민아가 15년 동안 남몰래 기부를 이어왔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기사에서는 신민아의 통장에서 오랜 기간 꾸준히 기부금이 빠져나갔고, 그 금액이 37억 원에 달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는데요.
신민아는 2009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해왔고, 특히 화상 환자 치료비나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돕는 데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동안 자신의 기부 사실을 크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이어왔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고요.
다만 이번에 알려진 ‘15년간 37억 원’이라는 구체적인 금액은 온라인에서 전해진 내용이라 공식적으로 모두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해요. 그렇지만 신민아가 오랜 기간 꾸준하게 기부를 해왔고, 지금까지 알려진 누적 기부액만 해도 수십억 원에 이른다는 점은 여러 차례 알려진 사실입니다.
<내생각>
기사를 읽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 지고, 원래도 민아님 너무 좋아하는 배우신데..
더 좋아하는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생겼어요.
사실 돈이 있어도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사람이라면.. 내걸 더 챙기고 더 좋은집, 더 좋은차... 소유욕이 생기기 마련인데..
민아님이 나오시는 유투브 채널을 본적이 있어요.
거기서 자기는 레깅스만 입고 다닌다고...
이런걸 보면 민아님은 정말 검소하고,, 나보다는 더 어려운 이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놓는 그런 따뜻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이 되요.
그런데.. 정말 금액이 상상 그 이상이에요.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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