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라비
배우 송강의 군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큰 화제였던 tvN 드라마 <포핸즈>가 드디어 첫 방송을 했어요
포핸즈는 네 손 연주를 의미하는 피아노 용어인데,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것을 말합니다
줄거리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라고 해요!
송강님이 맡으신 캐릭터는 외모 성적 피아노 실력 모두 완벽한 강비오라는 캐릭터에요. 재능은 물론이고 성실함까지 가진 노력형 천재이자 콩쿨을 휩쓸 유망주로 평가 받고 있었는데 라이벌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 라이벌이 바로 또 다른 주인공 이준영 배우가 맡은 역할인데, 피아노 천재 최정요라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정요는 피아노 천재 재능을 갖고 있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하지 못하다가, 우연한 계기로 예고에 가게 되는데요 거기서 비오를 만나게 됩니다
두 인물의 우정과 라이벌 관계성 성장 서사가 이 드라마의 핵심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지금 현재 2화까지 방송된 상태고 시청률도 1화 3.4퍼에서 2화 5.9퍼로 상승했다고 합니다
성인된 서사도 공개된다고 하니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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