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a8g9
배우 장동윤이 배우 김승윤과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장동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며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양가 가족들만 모인 가운데 조용히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장동윤은 결혼을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의 다양한 모습을 알아가고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 함께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로 했다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랄 팬들을 향해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예비신부 김승윤은 장동윤보다 5살 연하의 동료 배우입니다. 건국대 영상영화학과 18학번으로 KBS2 사극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도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습니다. 장동윤은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한 사람으로서도 더욱 성숙하게 살아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전해진 배우 커플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짜 결혼이라니 놀랍네요..
아무튼 결혼생활도 잘 꾸려나가실 것 같아요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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