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건설 3세' 송자호, 박규리와 결별 5년 만에 가수로 새로운 시작

'동원건설 3세' 송자호, 박규리와 결별 5년 만에 가수로 새로운 시작

동원건설 3세이자 미술·문화예술계에서 활약해 온 송자호 씨가 오는 28일 첫 싱글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을 발매하며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참 흥미로우면서도 인상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룹 카라의 박규리 씨와의 공개 열애나 화려한 가문 배경 같은 이슈로 먼저 이름을 알렸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예술을 향한 자신의 감성을 음악이라는 새로운 매체로 확장했다는 점이 매력적인 도전이라고 느껴졌거든요 ㅎㅎ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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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송자호 씨 가수 데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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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송자호 씨가 가수 데뷔라니 정말 놀랍네요!
    박규리 씨와의 열애 이야기도 기억나는데 예술을 향한 도전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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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okookaa
    엥 카라 박규리님과 사겼던 분인가요?
    암튼 가수로 데뷔를 하시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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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찬#s7vy
    첫 싱글을 발매하며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예술적 감성을 음악으로 확장한 모습이 멋지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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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jjeon#Plyw
    최근에 비슷한 예술가의 데뷔를 보면서 기분이 설레어요.
    송자호님의 음악이 새로운 색깔을 선물해 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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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규리님 남친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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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멍둥
    5년이면 엄청 오래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