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day
축구선수 이동국 씨의 딸 이재시 양이 어느덧 스무 살이 되어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의 일상 셀카를 공개했다는 소식을 접하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릴 적 예능 프로그램에서 동생들을 보살피던 풋풋한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물광 피부를 과시하며 완벽한 미모를 보여주는 모습이 참 신기하면서도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ㅎㅎ
특히 남들의 시선이나 부모님의 후광에만 의존하지 않고 패션 대학에 진학해 모델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스스로의 꿈을 꾸준히 가꿔나가는 태도가 아주 인상적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관심 속에 노출되어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을 텐데, 모태미녀다운 비주얼을 유지하면서도 자기관리와 목표를 향해 담담히 나아가는 모습이 참 기특하고 단단해 보이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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