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day
배우 하윤경 씨가 예능 프로그램 전참시를 통해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철들 무렵' 식구들과 함께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화려한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지금까지도 "나에게 영화제에 가는 건 힐링"이라 말하며 독립영화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진심을 내비친 모습이 참 멋지고 인상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스타로서의 겉치레보다는 연기의 본질과 소박한 낭만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배우로서의 진정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는 판단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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