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지한
기사 요약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다음 주 예고편을 통해 6개월 만에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화려한 은퇴식을 앞두고 무려 18kg을 감량하며 자기관리에 힘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은퇴식을 위해 유니폼까지 따로 준비할 정도로 선수 생활의 마지막 순간을 의미 있게 장식하고 싶어 했지만, 은퇴식 당일 폭염으로 행사가 잠정 연기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았다.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중요한 행사가 갑자기 미뤄지자 황재균은 허탈하고 공허한 마음을 느꼈고, 이를 폭식으로 달래는 모습이 예고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내 의견
내 생각에는 오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은퇴식은 누구에게나 매우 특별하고 의미 있는 순간이기 때문에 황재균이 행사를 위해 체중까지 18kg이나 감량하며 열심히 준비했다는 점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특히 오랫동안 기다리고 준비한 날이 날씨 때문에 갑자기 연기됐다면 참 속상했을 것 겉다. 폭식으로 마음을 달랜 모습은 조금 걱정되기도 하였지만 운동 선수인 만큼 한 번 마음 먹은재로 실천하는 의지가 참 멋있다. 황재균 선수처럼 나도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어 좋은 자극을 받았다. 저녁은 소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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