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드라마 내용 흥미롭네요.

뉴스 요약

 

8월 22일 밤 방송되었던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에서는 강민환(옹성우 분)이 판 함정에 빠진 천여리(박은빈 분)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격 태세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천여리는 자신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친척으로부터 대표직과 레이나 그룹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과의 접촉도 마다치 않으며 주주들의 마음을 설득해 경영권을 지켜냈으나 천여리를 향한 비뚤어진 욕망을 가진 강민환은 천여리의 반대 세력과 손을 잡고 천여리에게 뇌물수수 혐의를 뒤집어씌우며 거센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천여리도 강력한 반격을 예고했습니다. 그동안 천여리는 레이나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리의 단서를 하나씩 수집해나가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천여리는 레이나 그룹의 경영 문제를 언급하는 언론과 자신을 범인으로 몰아세우는 검찰의 공세에도 당당한 태도로 응하며 이미지 쇄신에 나섰습니다.

 

나의 생각과 의견

 

제가 좋아하는 배우 박은빈이 나오는 드라마라 주말마다 꼭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배우들의 연기에도 몰입할 수 있으며 정말 많은 시사점을 남기게 되는 드라마더라고요.

인간의 욕심은 어디까지가 끝인지 또 해당 주인공이 반대 세력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인상깊었네요.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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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저도 궁금하네요 요새 재밌는 드라마가 많은 것 같아요 이 드라마도 보고싶어졌어요 결말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