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지한
최근 배우 하영님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서 자기를 4대째 의사집안이라며 자랑했다가,
엄청 안좋은쪽으로 파묘되기 시작했죠.
증조부 안상호는 다양한 친일활동과 자녀들을 일본식으로 키워서 내선일체 모범 사례로 홍보되는등
정말 다양한 사례가 있더라고요..
특히, 최근엔 군포 땅 2700평 소유 의혹 및 다양한 좋지 않은 루머까지 파묘되니 더 일이 커지는거같아요.
사실 배우 하영이 조용히 언급하지 않았다면, 이런 사실들을 몰랐을텐데,
자기가 직접 나서서 자랑하듯이 언급을 해버렸으니 논란이 더 커진거같아요.
배우 하영님은 정말 왜그랬을까요?
역사적 사실을 몰라서 그랬던건지 정말 좋지 않은 행보를 계속 하시니 안타깝네요 ..
그리고, 다양한 매체에서 집안이 돈이 많다는걸 약간 자랑하듯이 하니 더 파장이 커지는거같아요..
친일파 후손들은 떵떵거리고 돈이 많다는걸 자랑하니 그에 대비되는 독립운동가 후손가들은
힘겹게 생계를 이어나가는 상황이 더 많다보니, 더욱 비난이 커지는거같아요.
연좌제도 물론 어떤 면으론 좋지 않지만, 자기가 직접 나서서 자랑하면서 얘기 했으니 ..
그 비난은 감수해야할거같네요..
집안 자랑하지 않고 조용히 있었다면, 그래도 이렇게 비난이 커지지 않았을거라 생각되네요.
정말 독립운동가 후손가들이 더 행복한 사회가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이런 사회적 분노는 진짜 어쩔수없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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