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지한
그룹 원어스의 멤버 서호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만기 전역했다는 소식이에요. 그동안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순간인 만큼 이번 전역 소식이 더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서호는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면서 군백기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어요.
이제 원어스는 서호의 합류로 5인 완전체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서호는 그동안 여러 음악 활동을 통해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잘 보여주었죠. 특히 솔로 싱글 Hatchling으로 청량한 보컬을 선보이면서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기도 했어요. 당시에 들려준 응원의 메시지는 많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었죠.
음악뿐만 아니라 공연과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그룹이라 완전체로 모인 이들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완전히 모인 원어스는 앞으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월드투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해요.
이번 전역 소식은 오랫동안 응원해 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아요. 완전체 활동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원어스가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무대가 어떤 모습일지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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