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지한
기사 요약)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0회에서는 주인공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달콤한 시간을 보낸 뒤 닥쳐온 위기 속에서 서글픈 이별을 맞이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자신 때문에 연인이 다칠 수 있다는 트라우마가 떠오른 천여리는 결국 마강욱을 지키기 위해 파혼하자며 먼저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이러한 애절한 전개에 힘입어 10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3%, 최고 8.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5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지켰습니다
요즘 제일 재밌게 보는 드라마에요 ㅋㅋ
우영우 이후로 박은빈님 드라마는 무조건 믿고 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설정이 특이하다고 생각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은빈님이랑 양세종님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처음에는 귀신 보는 여리가 사건 해결하는 이야기가 주가 되는 줄 알았거든요
한가지 천여리 스타일만 좀 더 예쁘게 바꿔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ㅋㅋㅋ 더 예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까비까비 ㅋㅋㅋ
이번회차는 이별 통보지만 또 왔다갔다 하면서 맘바뀌고 해피엔딩 할 일만 기다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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