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지한
배우 장서희님이 KBS2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으로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장서희 배우가 2023년 ‘마녀의 게임’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뻐꾸기 둥지’ 이후 12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배우 장서희님은 극 중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주미란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일일극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만큼 반갑고 장서희 배우님만의 깊이 있는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연기력을 마음껏 보여주시고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서희 배우님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욕망의 덫’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 되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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