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희#wpjz
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차를 맞아 건강한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요 1980년생인 한다감은 현재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 중 한 명으로 오는 9월 첫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체중계에 오른 모습을 공개한 그는 현재 몸무게가 61.8kg이며, 임신 후 증가한 체중이 4kg이 채 되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한다감은 이러한 결과가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 덕분이라며, 그렇다고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더라구요. 매 끼니를 잘 챙겨 먹고 일주일에 한 번은 치팅데이를 가지며 건강한 임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임산부는 무조건 많이 살이 찐다는 인식에 대해 "임산부는 뚱뚱할 수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달라"고 말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네요. 이어 임신 중에는 하체 부종과 붓기 관리도 중요하다며 충분히 움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것을 예비 엄마들에게 응원도 해주더라구요.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출산을 앞두고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한다감님 항상 응원합니다.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