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6712
mbc에서 최근에 새로 하는 프로인가보더라구요..
저는 저번주부터 보는데 근데 시청률이 좀 안붙는거같아서 출연진분들이 걱정이 많으신것같은...^^;;
암튼 저번주는 각자 출연진들이 자녀들을 데리고 나왔네요...
자녀가 없는 허경환님은 조카데리고나오셨고..
암튼 붐님도 딸 윤서를 처음으로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아빠를 꼭 닮은 사랑스러운 모습과 먹성 좋은 '먹짱 꼬꼬마'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아빠를 꼭 빼닮은 외모 ㅋㅋ
한팀씩 촬영지에 도착하는데 윤서를 처음 본 허경환님이 정말 아빠랑 이렇게 똑같이 생길 수가 없다고 빵 터진 ㅋㅋ(좋은의미로요)
암튼 붐님 그동안 가족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와 함께 딸을 소개하게 된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자연스럽고 다정한 부녀의 일상이 훈훈함을 더했구요.
특히 초반에 낯선 환경과 낯선 사람들에 둘러쌓여서 얼어있던 듯한 윤서였는데 점점 분위기에도 적응이 되고..귀여운 먹방과 천진난만한 행동으로 출연진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으며, 스튜디오에서도 연신 웃음과 감탄이 이어지게 했습니다. 처음 공개된 붐의 가족 이야기는 따뜻한 감동과 함께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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