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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아빠 왔다"...매회 레전드 엔딩 생성 '엔딩 장인' 머니투데이 2026-07-23 11:09:15
-기사소식-
소지섭 배우님이 출연하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고 시청률 23퍼센트를 기록하며 아주 화려하게 종영을 맞이했습니다는 소식입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위험한 현장으로 복귀한 전직 비밀요원 아빠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주상욱 배우님이 연기한 최종 악역 주강찬과의 목숨을 건 마지막 사투가 그려졌는데요. 주강찬은 아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잡고 김부장과 동료들을 철창 안에 가둔 뒤 서로 공격하게 만들며 극한의 위기 상황을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김부장을 비롯해 성한수 역의 최대훈 배우님과 박진철 역의 윤경호 배우님까지 세 아빠들의 끈끈한 의리와 목숨을 건 공조가 빛을 발하면서 마침내 주강찬의 악행을 철저히 꺾어놓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딸 민지의 눈앞에서 다시 괴물이 되지 않기 위해 마지막 순간 절제하는 부성애 넘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만들었습니다. 마침내 딸 민지를 무사히 품에 안은 김부장이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는 해피엔딩을 맞이하면서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답니다.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통쾌한 역전극…'김부장', 23% 시청률 새 기록쓰며 종영 픽콘 2026-07-26 08:37:43
이번 작품에서 소지섭 배우님은 묵직한 액션 연기뿐만 아니라 딸 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아빠의 감정선을 절절하게 연기해내며 13년 만의 SBS 복귀작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세 아빠의 통쾌한 팀워크와 거침없는 참교육 액션 덕분에 2026년 최고의 흥행작이라는 타이틀에 저도 공감합니다! 특히 방송 극후반부에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특별한 복선이 던져지기도 했습니다. 주요 인물들이 새로운 사건을 예고하는 듯한 장면과 함께 원작 웹툰의 핵심 인물 이름을 언급하며 속편을 암시하는 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이에 팬들은 벌써부터 시즌2 제작을 간절히 기다리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는데요 저도 많은 기대가 되고 후속을 기다리는 마음이에요
-요약 및 나의생각-
가족을 지키기 위한 아빠들의 눈물겨운 사투와 시원한 액션, 그리고 가슴 뭉클한 해피엔딩까지 선사한 드라마 김부장은 이렇게 2026년 여름 안방극장에 강렬한 피날레를 남기며 종영했습니다! 너무 아쉽지만 질질끌지 않고 멋지게 엔딩을 맞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남겼으니 후회없는 엔딩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아쉬움이 없진 않은데요 너무 즐겁게 금, 토 저녁을 책임지던 드라마를 보내니 너무 섭섭한 마음도 들어요 그리고 안경아저씨자 아빠 3명의 케미를 더이상 못본다니 너무 아쉽네요 이번 드라마에서 너무 좋은 케미와 연기를 보여줘서 이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흥행 기록의 역사를 썼던 김부장 20%가 넘는 시청률을 정말 기록이었죠 이렇게 엔딩을 맞아 종영되었지만 시즌2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웹툰도 정주행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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