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6712
황치열 씨가 린 씨의 과거 루머를 언급하는 방송을 보니 연예계 소문이라는 게 정말 와전되기 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2007년에 처음 만났을 때 엄청 무서운 선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직언을 날리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네요. 후배들이 예의 없거나 거들먹거리면 혼낸다는 소문이 돌았다는 것도 웃픈데, 이에 대해 단 한 번도 직접 혼낸 적은 없고 소속사 대표에게 슬쩍 이른다고 해명하는 린 씨의 반응도 너무 인간적이고 솔직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ㅎㅎ 선배로서 직접 얼굴 찌푸리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식이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방송인 황치열 씨가 방송에서 선배 가수 린 씨를 처음 봤던 2007년 당시를 떠올리며, 린 씨가 후배들의 예의범절을 엄격하게 잡는 무서운 군기반장이라는 소문이 있었다고 폭로했어요. 이에 대해 린 씨는 후배를 직접 혼낸 적은 단 한 번도 없으며, 대신 후배 소속사 대표에게 직접 연락해 인사성을 챙겨달라 이른 적은 있다고 밝히며 유쾌하게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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