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이 영화 '호프'​의 후속작 제작 가능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 감독은 인터뷰에서 현재로서는 속편 계획을 확신할 수 없다며, 이 정도 규모의 영화를 같은 수준의 자본으로 다시 제작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어요. 특히 '호프'에는 400컷이 넘는 크리처 CG가 들어갔고, 개봉 직전까지도 후반 작업을 이어갈 정도로 제작 난도가 매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낮에 등장하는 크리처를 구현하기 위해 참고 사례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했다고 비하인드도 전했습니다.

이 기사를 보니까 '호프'가 얼마나 공을 많이 들여 만든 작품인지 다시 한번 느껴졌어요. 영화를 볼 때는 화려한 CG나 연출을 당연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한 장면 한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는 걸 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실감하게 되네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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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한지한
    정말 놀라운 제작 과정이었네요.
    영화를 보면서 그만큼 많은 노력이 들어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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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6712
    ‘호프’ 제작 과정이 힘들었음을 보니 안타깝네요.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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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프리덤
    그럼 1에서 결말내주지 ㅜㅜ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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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수#nlZF
    스케일이나 제작비 생각하면 후속작 나오기 쉽지 않긴 하겠네요 ㅠㅠ
    그래도 이번 편이라도 잘 뽑혀서 스크린으로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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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아이고 이런 CG가 이렇게 힘들다니네요.
    그 노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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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RFN4
    ‘호프’ 제작 과정을 보니 감탄이 나오는 것 같네요.
    다음 속편이 가능해지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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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방#uYRI
    저도 예전에 기대하던 영화가 있었는데 촬영 과정이 힘들었다고 하니 안타깝네요.
    그만큼 제작진이 얼마나 열심히 작업했는지 새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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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정#sHCg
    400컷이 넘는 크리처 CG가 들어가다니 정말 스케일이 큰 영화였네요. 속편도 기대했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니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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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BMdw
    호불호가 심한 영화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궁금하면서도 안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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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원희#wpjz
    아직 못본 영화인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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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그래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