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진짜멋찌다이런선배너무좋자나

선미진짜멋찌다이런선배너무좋자나

가수 선미 씨가 후배들을 배려해서 대기실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다는 내용이 눈에 띄더라고요. 데뷔한 지 벌써 20년 차나 된 선배 가수로서 후배들이 혹시나 자신을 불편해할까 봐 신경 쓰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연차가 쌓이면 권위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을 텐데 본인이 먼저 조심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이경규 씨의 옛날 대기실 시절 이야기와 대비되면서 시대가 참 많이 변했다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ㅎㅎ만약 제가 그런 상황에 놓인 선배라면 어땠을까 잠시 상상해봤어요. 아마 저도 선미 씨처럼 행동하려고 노력했을 것 같아요. 혹시나 제 존재 자체가 후배들의 활동을 위축시키지 않을까 계속 눈치를 보게 될 것 같거든요. 아니면 아예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편하게 지내자고 먼저 말을 건네며 어색함을 풀어보려고 시도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사실 어떤 방식이든 후배를 생각하는 마음만 있다면 다 좋은 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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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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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솔#YHRL
    본인도 겪어본일이라 그런게 배려하는게 느껴지네요 
    확실히 후배들입장에서 선배는 이래저래 어렵긴하죠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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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선미가 후배들 불편할까 봐 대기실 안 나가는 배려가 정말 멋있네요. 오래된 선배인데도 먼저 조심하는 모습이 이런 선배구나 싶어서 더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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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후배를 배려하는 마음이 따숩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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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원희#wpjz
    마음이 참 예쁘네요 후배를 배려하는 마음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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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mnCJ
    연예계 생활을 오래했잖아요 좋은 경험을나누는 좋은 선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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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피자맛있어
    겉모습은 참 화려한데요 마음은 약하고 따뜻한 사람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