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지난 2년 동안 따뜻한 공감과 남다른 과몰입으로 부부들을 위로했던 진태현 조사관의 자막 하차는 시청자로서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실제 이혼이라는 아픈 삶의 굴곡을 경험해 본 배우 이동건의 합류는 프로그램에 또 다른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시각을 불어넣어 줄 것 같아요. 단순한 조언을 넘어, 본인의 직접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공감과 묵직한 조언이 상처 입은 위기 부부들에게 새로운 울림과 현실적인 해결책이 되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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