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코르티스가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에서 보이그룹 단일곡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는 소식을 보고 왜 이렇게 화제가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습니다.
'레드레드'는 공개된 이후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더니 결국 50번째 1위라는 대기록까지 달성했네요. 신인 그룹이 이렇게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정말 대단한 성과인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요즘 출근길에 '레드레드' 자주 듣고 있습니다 ㅋㅋ 처음에는 후렴구가 귀에 맴돌더니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플레이리스트에 고정돼 있더라고요. 아침에 들으면 텐션도 올라가고 하루 시작하기에 딱 좋은 곡인 것 같습니다.
특히 발매 57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팬덤만의 힘이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많이 듣고 있다는 의미라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으로 보입니다.
인도네시아 공연장에서 현지 팬들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영상도 화제가 됐다는데, 음악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요즘 주변에서도 코르티스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이번 기록을 보니 왜 대세라고 불리는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되네요. 저는 당분간 출근길에 '레드레드' 계속 들을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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