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이번 기사는 가수 박혜경이 결혼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온라인상에서 남편의 외도' 관련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되면서 논란이 발생했다는 내용이었어요
당연히 히 정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죠
당장 입장에서 얼마나 황당했을까 싶어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기사나 게시물 형태로 퍼지면서 당사자가 피해를 입을 수 있는거잖아요
사실 온라인에서는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이 빠르게 공유되면서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믿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저부터도 쇼츠 같은걸 보면서 이게 진짜인가 하면서 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미혼에게 불륜이라는 이번 기사를 읽으며 거짓 뉴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네요
결혼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남편의 외도라는 내용을 연결하는 것은 단순한 실수를 넘어 당사자의 명예와 이미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한번 퍼진 허위 사실은 나중에 정정되더라도 완전히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더 우려가 되는 부분이에요
언론이나 콘텐츠 제작자들은 부디 사실 확인을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기사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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