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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공연관련 숙소가격이나 공연 티켓 암표 등 여러 이슈들이 생긴다고 얘길 들었는데 기사까지 올라왔네요 기사에 따르면 부산경찰청은 BTS(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부산 공연이 열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서 암표 거래 집중 단속을 실시해 총 11명을 적발했는데 경찰은 공연 기간 동안 단속반 70여 명을 투입해 온라인으로 확보한 입장권을 높은 가격에 되팔거나 입장 팔찌를 타인에게 양도하는 행위를 단속했다고 하네요 적발된 사례 중에는 정가 22만 원의 티켓을 68만 원에 판매해 차익을 챙긴 경우도 있었으며, 알코올 솜으로 입장 팔찌를 떼어내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수법도 확인됐다는데요 적발된 인원은 한국인과 중국인 등 내·외국인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범칙금 16만 원이 부과됐다는군요. 경찰은 암표 거래가 공연 문화와 관람 질서를 해치는 불법 행위라며 앞으로도 대형 공연과 스포츠 경기 등 다중 운집 행사에서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는데 이런 암표를 판매하는 사람들 때문에 진짜 공연 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피해를 보고 공연 못보거나 비싼 값을 주고 공연을 보거나 하는 문제가 자꾸발생을 하네요 관련 행위로 적발될경우에는 처벌을 좀 더 강화해야 이런 행동 자체를 멈추지 않을까요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관심을 끄는 BTS 공연에서 이런 모습은 보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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